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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임시 공영주기장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건사협 파주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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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뉴스
기사입력 2024-04-03 [14:17]

 

파주시는 지난달 31일 천유경 도로교통국장을 비롯해 관련 기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임시 공영주기장’ 일대에서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주기장은 일반적으로 건설기계를 세워두는 곳으로, 파주시 월롱면 645번지에는 ‘파주시 임시 공영주기장’이 있다.

 

이번 행사는 임시 공영주기장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전장선 (사)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파주지회장 및 회원 3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임시공영주기장의 질서 있는 운영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것을 시작으로, 주기장의 내외부 전체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으로 이어졌다.

 

이인숙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앞으로 건설기계 소유자들과 협조해 임시 공영주기장을 깨끗하게 정비된 시설로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불법주기 등으로 불편을 겪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 상반기 중으로 기존의 임시 공영주기장 인근에 65면 내외의 주기 공간을 추가 확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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