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상주시 경유차 및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사업, 건기 30대 엔진교체

가 -가 +sns공유 더보기

건설기계뉴스
기사입력 2024-03-16 [11:55]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자 운행중인 경유 자동차 및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3월 18일부터 3월 22일까지 신청 받는다.

 

매연저감장치(DPF), 동시저감장치(PM-NOx) 및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https://www.mecar.or.kr/)를통해 신청하거나 환경관리과로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올해는 총 사업비 6억 4백만으로 저감장치(DPF 및 PM-NOx) 약 41대, 건설기계 엔진교체 약 30대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4.3.11.) 현재 상주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 및 ‘04년 이전 배출가스 규제기준(Tier-1 이하)을 적용받은 엔진을 탑재한 건설기계(지게차, 굴착기)이다.

 

이번 사업은 생계형, 영업용, 총중량 3.5톤 이상 차량, 최신 연식의 차량을 우선적으로 지원하며, 차량 소유자는 장치부착 및 교체 후 2년간의무운행을 해야한다.

 

최한영환경관리과장은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노후 경유 차량 소유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말했다.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건설기계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