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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 시와 4분기 건설현장 건기불법 단속

26일부터 나흘간 13개 현장 점검, 임대차계약·지급보증 미비 등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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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신문
기사입력 2018-12-12 [16:39]





광주연이 시 공무원과 올해 4번째 공사현장 단속·점검에 나섰다. 시가 자가용 영업, 임대차계약서·대여료지급보증 미비, 타워크레인 임대대여 등을 적발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

전국건설기계광주연합회(회장 신일용, 이하 광주연)는 지난 26~27일 광주시 공무원 3명 및 구청공무원 1명과 함께 관내 6개 주요 공사현장을 순찰하며 건설기계 관련 불법을 점검했다.

광주시와 광주연은 이틀간 △주상복합 건설현장(지하 4층 지상 39층) △연제동 힐스테이트(1200세대) 아파트 건설현장 △하수종말처리장 진입도로 공사장 △세계수영대회(내년 5월) 실내체육관 건설현장 △민간아파트(1천세대, 23층) 건설현장 등을 점검했다.

시는 연합회의 도움으로 이번 점검을 통해 △자가용 영업 △임대차계약서 및 대여료 지급보증 미지급 △타워크레인 임대해 대여사업 등을 여러건 적발하고 현장에서 시정명령을 내렸다. 정해진 시일 내 시정치 않으면 과태료 등 법에 따라 처벌할 예정이다.

광주시의 26일부터 나흘간에 걸친 이번 공사현장(13개) 점검에는 광주연이에서 이틀, 대건협 지부에서 하루, 건설노조 지부에서 하루 참여했다. 또 건설협과 전문건설협 관계자도 점검에 함께하며 지역건설사 참여율 제고 등을 요구했다.

신일용 회장은 이번 점검에 대해 “1년에 4번씩 하는데 건기와 관련해서는 저를 포함한 광주연 참여자 2명이 적극 나서 적발하고 관련 법규 등을 안내해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공무원들이 고마워하고 저희들의 현장활동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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